일본 가을 풍물시, 폭설 나무 보호 유키즈리 행사

유키츠리 (雪吊り) 준비편 영상

겨울철 폭설로 인해 나뭇가지가 부러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줄(縄, 나와)이나 철사(針金, 하리가네)로 고정시키는 작업이다.

링고즈리(りんご吊り), 미키즈리(みき吊り), 시보리(しぼり) 세가지 방식이 있다.

링고츠리는 가운데 기둥을 세워 방사선(우산모양)으로 줄을 치는 것이다.

미키츠리는 키가 큰 수목의 줄기를 줄로 고정 시키는 것이다.

시보리는 여러개의 가지를 한묶음으로 묶은 것이다.

이 시기에 일본의 공원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다.

雪吊り / 雪つり (ゆきづり・ゆきつり)

도쿄도 코쿠분지시 토노가야토 정원(殿ヶ谷戸庭園) 유키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