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로 애주가, 주당, 술꾼은? 시소(차조기)

술을 좋아하는 사람, 술을 즐겨 마시는 사람은 주당, 술꾼, 애주가, 알중이

또는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은 대주가, 술고래 등 음주 관련 다양한 단어가 있다.

음주 관련 일본어 단어

애주가의 의미로 말할 때는 대체로 논베에(飲兵衛)를 많이 사용한다.

마신다는 노무(飲む)를 사람 이름처럼 들리게 만든 말이다.

飲兵衛 (のんべえ / のんべ)
飲み助・呑助 (のみすけ)
辛党 (からとう) 카라토는 카레, 매운걸 좋아하는 사람도 지칭
左党 (さとう) / 左利き (ひだりきき)

술을 많이 마시는 대주가를 뜻하는 단어

上戸 (じょうご) 반대말은 下戸 (げこ)
酒豪 (しゅごう)
大酒家 (たいしゅか)
大酒飲み (おおざけのみ)

이 외에 うわばみ, ザル, ドロンケン, 猩々(しょうじょう), 瓢箪枕(ひょうたんまくら), 食べ印 등이 있다.

닭똥집 버터구이

닭 모래주머니 사간(砂肝) 요리

砂肝の大葉バター 스나기모(닭똥집) 오오바 버터 재료

・砂肝    250g
・大葉    6枚 (오오바)
・バター   15g (버터)
・にんにく  1片 (닌니쿠, 마늘)
・コンソメ  小さじ1 (콘소메 코사지 1)
・塩     ひとつまみ (소금 한 꼬집, 한 자밤)
・黒胡椒   少々 (쿠로코쇼, 검은 후추 약간)

잘게 자른 오오바는 양념 닭똥집을 볶은 후에 마지막에 넣는다.

큰잎을 뜻하는 오오바(大葉)는 생선회에 곁들이는 푸른 차조기 잎이다.

차조기, 시소(紫蘇, シソ)는 색깔에 따라 아카지소(赤ジソ), 아오지소(青ジソ)가 있으며 오오바(大葉)는 아오지소의 별명이다.